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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티비]3.1운동 100년, 그길을 걷다

기사승인 2019.03.04  17: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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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시장 김상호)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100년전 하남시 그 길을 걷다’행사를 가졌다.

3.1운동의 발상지인 옛 동부면사무소(마방집 앞)에서 만세삼창을 한 후 기념식이 거행되는 하남문화예술회관까지 양손에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만세·만세삼창 등을 외치며 100년 전 3.1운동을 그대로 재현했다.

하남지역에는 지금까지 공로를 인정받은 이대헌(李大憲), 김교영(金敎永), 김홍렬(金弘烈), 구희서(具羲書) 등이 만세운동을 주도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또한 구장회(具?會), 구승회(具承會), 구자홍(具滋弘), 안병국(安秉國), 김현문(金顯文), 박흥렬(朴興烈), 안병균(安秉均), 안용환(安龍煥), 이승동(李昇童), 이무성(李武成)등 10명은 기록은 존재하나 공로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이날 김상호 시장은 "이름 석 자 조차 남기지 못하신 수많은 하남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님들을 제대로 찾는 것이야 말로 하남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며 "하남의 독립운동사 발간을 통해 역사 찾기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하남TV yjy2040@empal.com

<저작권자 © 하남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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